AD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이재 명을 끊을 때'라는 SNS 댓글을 단 걸 두고, 민주당은 경악스러운 막말이라며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주 의원은 오늘(12일) '남의 특활비는 전액 삭감, 내 특활비는 41억 부활?'이라고 적은 SNS 게시글에 해당 내용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주 의원은 여권의 '막말' 지적에도 SNS에, '황제 골프' 논란으로 정권 운명이 다 했으니 이제 이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단 뜻이라며, 과거 이 대통령의 '형수 욕설 논란'을 겨냥해 막말은 이런 거라고 반박했습니다.
민주당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막말로 인간 도리를 저버린 주 의원은 즉시 사과해야 한다며, 대통령 스토킹도 모자라 생명마저 농담거리로 소비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품위유지 의무 위반 등으로 주 의원을 국회 윤리위에 제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주 의원은 오늘(12일) '남의 특활비는 전액 삭감, 내 특활비는 41억 부활?'이라고 적은 SNS 게시글에 해당 내용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주 의원은 여권의 '막말' 지적에도 SNS에, '황제 골프' 논란으로 정권 운명이 다 했으니 이제 이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단 뜻이라며, 과거 이 대통령의 '형수 욕설 논란'을 겨냥해 막말은 이런 거라고 반박했습니다.
민주당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막말로 인간 도리를 저버린 주 의원은 즉시 사과해야 한다며, 대통령 스토킹도 모자라 생명마저 농담거리로 소비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품위유지 의무 위반 등으로 주 의원을 국회 윤리위에 제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