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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자녀의 봉사활동 실적과 관련해 허위 주장을 하고 있다며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한 의원은 오늘(12일) SNS에서 자녀의 봉사활동은 실제로 이뤄졌다며, 경찰 수사와 두 차례 수사심의회를 거쳐 위조나 허위 기재가 아니라는 이유로 이미 무혐의 결론이 난 사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안양시청 조사에서도 봉사활동이 사실이라는 아동센터 측의 소명이 받아들여져 '관리부실' 문제로 결론이 났다며 자신이 미국 국정감사에 참석한 사이 민주당이 정치 보복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민주당 강득구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아동센터 봉사일지에 서명한 사람은 한 의원 자녀 본인이 아니며, 실제로 한 활동은 다른 봉사자들의 수업 일정을 비대면으로 조정하고 지원하는 일뿐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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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민주당 강득구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아동센터 봉사일지에 서명한 사람은 한 의원 자녀 본인이 아니며, 실제로 한 활동은 다른 봉사자들의 수업 일정을 비대면으로 조정하고 지원하는 일뿐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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