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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오늘(10일)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스스로 칭송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당에 대한 충성심을 강조하며 내부 결속을 다졌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위대한 어머니 조선노동당'이란 제목의 정론을 1면에 싣고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용은 오늘 최고의 경지를 이루고 있다고 썼습니다.
이어 지난달 취역한 신형 5천 톤급 구축함 '강건호' 등을 주요 공적으로 언급하며 우리 당과 인민이 받들어 올릴 사회주의 강국의 창창한 내일은 예언이나 가설이 아니라 과학이고 진리라고 역설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도 '민의 이상을 실현해나가는 조선노동당'이란 제목의 기사를 통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우리 당은 인민의 꿈과 이상을 꽃피워나가며 인민에게 멸사복무하고 있다고 선전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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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도 '민의 이상을 실현해나가는 조선노동당'이란 제목의 기사를 통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우리 당은 인민의 꿈과 이상을 꽃피워나가며 인민에게 멸사복무하고 있다고 선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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