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누리호 성공에 "발사 주기 당겨 발전 박차"

이 대통령, 누리호 성공에 "발사 주기 당겨 발전 박차"

2026.10.07. 오후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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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누리호 발사 성공과 관련해, 정부가 지원한 성과라며, 향후 발사 주기를 더 당겨 위성체 기술 발전에 박차를 가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7일), 강훈식 비서실장과, 하준경 정책실장, 이해민 Ai 미래기획수석과 누리호 5차 발사 장면을 실시간으로 시청하며 이같이 언급했다고 청와대가 전했습니다.

이후 이 대통령은 SNS에도 글을 올려 우리 힘으로 우주를 개척하는 '우주 주권'에 한층 더 가까워졌다고 축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우리 기업이 상업용 우주 수송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취임 직후부터 누리호 발사 기회를 위한 지원을 대폭 확대해왔습니다.

특히 당초 2021년부터 27년까지 6차례 발사 예정이던 누리호는 사업비 증액을 통해 2032년까지 5번의 발사 계획을 추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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