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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미국의 타이완 정책을 정조준하며, 타이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 하는 것은 전적으로 중국의 일이고, 그 어떤 외부 세력도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국제문제평론가 김명철의 글을 통해 타이완 해협의 불안정은 곧 미국의 위기이며 타이완이 중국으로 귀속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적었습니다.
특히 미국산 신형 전투기가 29년 만에 타이완에 인도된 것을 언급하며 미국이 지역 안정을 체계적으로 파괴하고 정세를 악화시키는 위험한 길로 나아가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타이완 섬이 중국의 한 부분으로 통일되는 것은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역사의 합법칙적 과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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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타이완 섬이 중국의 한 부분으로 통일되는 것은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역사의 합법칙적 과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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