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정감사 이틀째인 오늘(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는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 씨가 증인으로 나섭니다.
최근 불거진 '무보수 봉사' 거짓말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할 방침으로, 역사 왜곡 논란을 빚은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한 여야의 공방도 예상됩니다.
이 밖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는 최근 집값 상승과 부동산 정책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사태 후속 대책이 도마 위에 오를 거로 보입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최근 불거진 '무보수 봉사' 거짓말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할 방침으로, 역사 왜곡 논란을 빚은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한 여야의 공방도 예상됩니다.
이 밖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는 최근 집값 상승과 부동산 정책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사태 후속 대책이 도마 위에 오를 거로 보입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