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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사회민주당 송치용 신임 대표를 만나 양당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6일) 송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사회민주당과 민주당은 과거와 오늘을 만들어 온 빛의 혁명을 함께한 동지라며,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할 사회의 기본적 지향과 이상을 공유하는 동지이기도 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양당이 함께 풀어야 할 정치적 과제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진보정당들의 교섭단체 정수 완화 문제인데, 사회민주당을 포함한 여러 진보 정당과 함께 진지하게 성과를 내면서 문제를 풀어나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송 대표는 사회민주당은 교섭단체 정수로 최대 5석을 주장했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한 범위에서 빠르게 교섭단체 정상화의 길에 먼저 발을 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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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오늘(6일) 송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사회민주당과 민주당은 과거와 오늘을 만들어 온 빛의 혁명을 함께한 동지라며,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할 사회의 기본적 지향과 이상을 공유하는 동지이기도 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양당이 함께 풀어야 할 정치적 과제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진보정당들의 교섭단체 정수 완화 문제인데, 사회민주당을 포함한 여러 진보 정당과 함께 진지하게 성과를 내면서 문제를 풀어나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송 대표는 사회민주당은 교섭단체 정수로 최대 5석을 주장했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한 범위에서 빠르게 교섭단체 정상화의 길에 먼저 발을 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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