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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즉각 북한에 사과를 요구하고 강력한 대응에 나서야 한다면서 국민 지킬 생각이 없다면 지금이라도 내려오라고 목소리 높였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5일) 국회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통령은 우리 군인 발목이 날아갔는데도 '불의의 사고'라며 납작 엎드리고 평화를 구걸하기 바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북한군 포로를 송환해준 우크라이나에는 본인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었다며 '분노조절 장애'를 보이고 북한엔 '분노조절 잘해'라며, 국군통수권자가 이러는데 군이 상응 조치를 제대로 할 수 있겠느냐고 비판했습니다.
또 이 대통령이 북한에 아무 소리 못 하고 절절매는 게 대북송금 때문이라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대북송금 이상의 무언가가 있어 북한에 아무 말 못하고 있는 거라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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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대통령이 북한에 아무 소리 못 하고 절절매는 게 대북송금 때문이라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대북송금 이상의 무언가가 있어 북한에 아무 말 못하고 있는 거라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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