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제4358주년 개천절 맞아 "홍익인간 정신 되새겨" 한목소리

정치권, 제4358주년 개천절 맞아 "홍익인간 정신 되새겨" 한목소리

2026.10.03. 오전 10:07.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오늘(3일) 제4358주년 개천절을 맞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 정신을 되새기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신현영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약속을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이롭게 하는 정치로 실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이 맡겨주신 책임을 무겁게 새기고 민생 회복을 최우선으로 국민의 삶을 지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4358년의 역사 위에 세워진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의 가치를 지키겠다며.

세계 속에 더욱 당당히 도약할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우리는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의 정신이 오늘을 살아가는 대한민국에서 제대로 실천되고 있는지 되돌아봐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