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일각, 김지용 불가론...친윤이 친윤 부른다?

여권 일각, 김지용 불가론...친윤이 친윤 부른다?

2026.10.01. 오후 2:24.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앵커]
여권 일각에서는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불가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친윤이 친윤을 부른다는 강한 비난의 목소리도 나왔는데요. 들어보시겠습니다.

[박은정 / 조국혁신당 의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유튜브, 어제) : 제가 처음부터 말씀드렸잖아요. 친윤이 친윤을 부른다고. 지금 김지용 친윤을 불러오니까 또 친윤을 또 데리고 오는 거예요, 저렇게. 친윤 검사 컬렉션입니까, 중수청이? 제도를 만들어 놔서 수사기소 분리를 했으니 '이게 이제 안 위험해, 무슨 뭐 김지용 할아버지가 와도 괜찮아.' 아니에요.]


YTN 박조은 (joe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