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회는 오늘(1일) 본회의를 열어 주요 민생법안 처리에 나섭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산업재해 발생 기업에 영업이익의 5% 수준 과징금을 부과하는 '산업안전보건법'과 공공 재개발·재건축 용적률을 완화하는 '도시정비법' 개정안을 비롯해 60여 개 법안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국민의힘이 두 개정안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을 경우 필리버스터 즉, 무제한 토론 돌입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어, 막판까지 치열한 여야 협상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더불어민주당은 산업재해 발생 기업에 영업이익의 5% 수준 과징금을 부과하는 '산업안전보건법'과 공공 재개발·재건축 용적률을 완화하는 '도시정비법' 개정안을 비롯해 60여 개 법안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국민의힘이 두 개정안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을 경우 필리버스터 즉, 무제한 토론 돌입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어, 막판까지 치열한 여야 협상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