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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경찰이 여성의 비명 소리만 남기고 끊긴 전화를 그냥 넘기지 않고 긴급 출동해 위험에 처한 국민을 구했다며 칭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30일) SNS에, 경찰의 적극적인 조치로 성범죄를 막아낸 사례가 담긴 기사를 공유하고 이같이 전했습니다.
해당 기사에 의하면, 강력범죄 가능성을 의심한 경찰은 최고 단계 긴급 대응인 코드 제로를 발령해 피해 여성을 구조하고 함께 있던 남성을 성폭행 피의자로 입건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 현장의 경찰관들이 있다며, 칭찬과 격려는 '민중의 지팡이'들에게 큰 힘이 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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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 현장의 경찰관들이 있다며, 칭찬과 격려는 '민중의 지팡이'들에게 큰 힘이 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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