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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3대 메가 프로젝트 사업의 시작 단계부터, 산업 단지와 정주 여건 조성을 하나의 계획으로 묶어서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9일) 메가 프로젝트 3차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정주 여건 미비로 가족 동반 이주가 저조했던 혁신 도시 사례를 교훈 삼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단순한 산업단지 건설이 아니라 첨단 산업과 주거, 교육과 의료, 문화가 어우러진 새로운 지역 발전 모델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메가 프로젝트의 최종 목표는 청년들과 인재들이 일자리를 찾아서 지역으로 몰려들고, 또 모든 지역과 국민이 성장의 혜택을 골고루 누리게 하는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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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메가 프로젝트의 최종 목표는 청년들과 인재들이 일자리를 찾아서 지역으로 몰려들고, 또 모든 지역과 국민이 성장의 혜택을 골고루 누리게 하는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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