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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북한군 포로 송환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국민의힘을 향해 선택적 기억상실이냐고 반문했습니다.
김준형 원내대표는 오늘(29일) 의원총회에서 북한군 포로 송환은 국민의힘이 먼저 요구했던 일이라며, 저열하기 짝이 없는 터무니없는 주장은 이제 새롭지도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가 김정은 위원장의 심기를 살폈다면 포로를 아예 데려오지 않을 것이라며 그런데 막상 송환하니 장동혁 대표는 포로 송환이라는 본질은 외면한 채 이를 비공개했다고 공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장 대표를 향해 외교와 안보를 정쟁거리로, 당권 유지의 수단으로 삼지 말라면서 대통령을 흔들기 위해 국익까지 흔드는 것, 그것이야말로 안보를 해치는 일이라고 경고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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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정부가 김정은 위원장의 심기를 살폈다면 포로를 아예 데려오지 않을 것이라며 그런데 막상 송환하니 장동혁 대표는 포로 송환이라는 본질은 외면한 채 이를 비공개했다고 공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장 대표를 향해 외교와 안보를 정쟁거리로, 당권 유지의 수단으로 삼지 말라면서 대통령을 흔들기 위해 국익까지 흔드는 것, 그것이야말로 안보를 해치는 일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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