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태국에서 한국인 1명이 홍수에 휩쓸려 실종됐다가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외교부는 주태국대사관이 태국 관계 당국의 협조 아래 홍수로 실종됐던 한국인 추정 남성 1명의 시신에 대한 신원을 확인한 결과, 한국인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이와 관련해 유가족에게 사망 사실을 통보하는 등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태국 현지 매체는 지난 24일 오전 5시쯤, 태국 중부 촌부리주 파타야 인근 농쁘루 지역의 침수된 도로를 걷던 한국인 남성 1명이 배수로에 빠져 실종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사망자 시신은 실종 사흘 만인 어제 오후 6시쯤 현지 어민에 의해 심하게 부패한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외교부는 주태국대사관이 태국 관계 당국의 협조 아래 홍수로 실종됐던 한국인 추정 남성 1명의 시신에 대한 신원을 확인한 결과, 한국인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이와 관련해 유가족에게 사망 사실을 통보하는 등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태국 현지 매체는 지난 24일 오전 5시쯤, 태국 중부 촌부리주 파타야 인근 농쁘루 지역의 침수된 도로를 걷던 한국인 남성 1명이 배수로에 빠져 실종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사망자 시신은 실종 사흘 만인 어제 오후 6시쯤 현지 어민에 의해 심하게 부패한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