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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공세에 대해 장병의 생명과 안전까지 정쟁을 위한 도구로 삼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신현영 대변인은 논평에서 국민의힘이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두고 정부가 일부러 현장 조사를 늦추고 있는 것처럼 증거 인멸, 심지어 이적행위와 탄핵까지 운운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신 대변인은 군은 이미 사고 조사에 착수했는데 국민의힘은 마치 우리 군이 다른 정치적 목적을 염두에 두고 현장 조사를 의도적으로 지연시키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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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대변인은 군은 이미 사고 조사에 착수했는데 국민의힘은 마치 우리 군이 다른 정치적 목적을 염두에 두고 현장 조사를 의도적으로 지연시키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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