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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최근 비무장지대,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조사 지연 논란과 관련해 의혹을 일축하며 신속하고 철저한 조사를 약속했습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조사는 객관적으로 신속·철저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추호라도 흑막이 있거나 감추는 것, 은폐하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불행한 일이고, 철저히 규명해 가령 지뢰라면 어떤 지뢰인지, 북한이 매설한 것인지 등을 파악해야 하지만, 사건이 벌어진 현장이 통상 수색 루트가 아닌 새롭게 루트를 개척하던 위험성이 높은 지역이라 접근에 조심스러운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현재 유엔사와 함께 현장을 면밀히 확인하고 있고, 현장 위험도를 감안해 최대한 신속하게 규명해 보고드릴 결과를 가져오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한연희 (hyhe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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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한 일이고, 철저히 규명해 가령 지뢰라면 어떤 지뢰인지, 북한이 매설한 것인지 등을 파악해야 하지만, 사건이 벌어진 현장이 통상 수색 루트가 아닌 새롭게 루트를 개척하던 위험성이 높은 지역이라 접근에 조심스러운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현재 유엔사와 함께 현장을 면밀히 확인하고 있고, 현장 위험도를 감안해 최대한 신속하게 규명해 보고드릴 결과를 가져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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