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정부는 콩고민주공화국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천8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50억 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욱진 외교부 글로벌 다자외교조정관은 뉴욕에서 열린 에볼라 대응 관련 주요 20개국, G20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고 외교부가 전했습니다.
장 조정관은 이어 2014년 에볼라 사태 당시 국제사회가 함께 극복한 경험을 상기하면서, 이번에도 G20을 중심으로 국제사회가 공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주요 7개국, G7 에비앙 정상회의에서 채택된 '에볼라 발병 대응 촉구 정상선언'의 후속 조치로 열렸습니다.
YTN 김응건 (engle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장욱진 외교부 글로벌 다자외교조정관은 뉴욕에서 열린 에볼라 대응 관련 주요 20개국, G20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고 외교부가 전했습니다.
장 조정관은 이어 2014년 에볼라 사태 당시 국제사회가 함께 극복한 경험을 상기하면서, 이번에도 G20을 중심으로 국제사회가 공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주요 7개국, G7 에비앙 정상회의에서 채택된 '에볼라 발병 대응 촉구 정상선언'의 후속 조치로 열렸습니다.
YTN 김응건 (engle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