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앵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용산역을 찾아 귀성객들에게 인사했고 군부대도 방문했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수도권 청소년시설과 쪽방촌을 찾아 명절 인사를 했습니다.
이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민석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가 용산역을 찾아 귀성객들에게 인사합니다.
'민생회복 물가안정 마음 넉넉한 한가위'라는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메고 대합실과 열차 플랫폼 등을 돌며 승객들을 만났습니다.
김 대표는 귀성객들과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찍고 귀성객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안전한 귀성을 기원했습니다.
새벽에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았던 김 대표는 추석 물가가 비교적 안정됐지만 경기 전반에 대한 우려를 알고 있다며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민석 / 더불어민주당 대표 : 중산층과 서민, 사회적 약자를 지키는 민주당의 존재 이유를 성찰하며, 민생, 민생, 민생에 올인하겠습니다.]
오후에는 경기도 한 공군 미사일부대를 방문해 무기 체계를 점검하고 군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장동혁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수도권 청소년시설과 쪽방촌을 찾아 명절 인사를 했습니다.
귀성객으로 붐비는 서울역을 찾기보다는 조용히 민생 현장을 찾아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을 챙기겠다는 취지입니다.
장 대표는 경기도 의정부의 '가정 밖 청소년 복지시설'을 방문해 송편을 빚고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계속 관심을 갖고 여러분들에게 이제 가정이 아닌 사회 전체가 여러분께 사랑과 행복을 채워드리겠다 약속하고…]
정점식 원내대표는 원내지도부와 함께 서울 영등포 쪽방촌을 찾아 명절인사를 나누고 라면을 비롯한 식료품을 기부했습니다.
여야 모두 연휴를 앞두고 추석민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YTN 이동우입니다.
YTN 이동우 (dw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용산역을 찾아 귀성객들에게 인사했고 군부대도 방문했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수도권 청소년시설과 쪽방촌을 찾아 명절 인사를 했습니다.
이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민석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가 용산역을 찾아 귀성객들에게 인사합니다.
'민생회복 물가안정 마음 넉넉한 한가위'라는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메고 대합실과 열차 플랫폼 등을 돌며 승객들을 만났습니다.
김 대표는 귀성객들과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찍고 귀성객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안전한 귀성을 기원했습니다.
새벽에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았던 김 대표는 추석 물가가 비교적 안정됐지만 경기 전반에 대한 우려를 알고 있다며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민석 / 더불어민주당 대표 : 중산층과 서민, 사회적 약자를 지키는 민주당의 존재 이유를 성찰하며, 민생, 민생, 민생에 올인하겠습니다.]
오후에는 경기도 한 공군 미사일부대를 방문해 무기 체계를 점검하고 군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장동혁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수도권 청소년시설과 쪽방촌을 찾아 명절 인사를 했습니다.
귀성객으로 붐비는 서울역을 찾기보다는 조용히 민생 현장을 찾아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을 챙기겠다는 취지입니다.
장 대표는 경기도 의정부의 '가정 밖 청소년 복지시설'을 방문해 송편을 빚고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계속 관심을 갖고 여러분들에게 이제 가정이 아닌 사회 전체가 여러분께 사랑과 행복을 채워드리겠다 약속하고…]
정점식 원내대표는 원내지도부와 함께 서울 영등포 쪽방촌을 찾아 명절인사를 나누고 라면을 비롯한 식료품을 기부했습니다.
여야 모두 연휴를 앞두고 추석민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YTN 이동우입니다.
YTN 이동우 (dw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