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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자리를 스스로 내려놓은 김승원 의원 공세에 선봉에 서 온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대대적인 역공에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오늘(20일) 한 의원을 겨냥한 대변인 명의 브리핑을 잇달아 내고 불법 수사자료 유출 의혹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것은 물론 한 의원 가족 관련 사건들도 소환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이 원하는 건 범죄혐의자 한동훈 수사라며 법원에도 가지 않는 검찰 내부 문서를 어떻게 손에 넣었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휴대전화 등에 대한 강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앞서 서면 논평에서도 윤석열의 허세 캐릭터를 그대로 베낀 판박이 정치질에 여념이 없다며, 조선제일관종 왕자병은 덤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이후 추가로 낸 논평에서는 지난 2022년 한 의원의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불거진 자녀 논문 대필 의혹을 꺼내 들며 한 의원 가족은 신성 가족이냐며 재수사를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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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이 원하는 건 범죄혐의자 한동훈 수사라며 법원에도 가지 않는 검찰 내부 문서를 어떻게 손에 넣었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휴대전화 등에 대한 강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앞서 서면 논평에서도 윤석열의 허세 캐릭터를 그대로 베낀 판박이 정치질에 여념이 없다며, 조선제일관종 왕자병은 덤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이후 추가로 낸 논평에서는 지난 2022년 한 의원의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불거진 자녀 논문 대필 의혹을 꺼내 들며 한 의원 가족은 신성 가족이냐며 재수사를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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