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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가 제기될 경우, 당원 투표를 가정할 때 반드시 이중 당적 정리가 선결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17일) 당 공식 유튜브 '민주당TV'에서 원칙적으로 옳지 않고, 진보 진영 내 예를 들어 혁신당 등과의 이중 당적이 존재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합당을 논의하더라도 결론은 이중 당적 문제가 정리된 이후 하겠다고 처음에 밝혔다며, 그것이 논리적으로 맞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난 전당대회 기간 제기한 이른바 신천지 개입설을 비롯해 종교 단체의 정치 개입과 관련해서는 당내 조사가 진행되고 있고, 약간의 진전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교섭단체 구성 요건을 15석으로 낮추는 방안을 제시한 것에 대해선 오래전부터 합의된 것이고, 혁신당, 진보당, 사회민주당, 기본소득당과 이미 이야기를 나눴다며 반응이 대부분 긍정적이고 혁신당에서 접촉이 없었다고 하는데, 그 전에 만났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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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전당대회 기간 제기한 이른바 신천지 개입설을 비롯해 종교 단체의 정치 개입과 관련해서는 당내 조사가 진행되고 있고, 약간의 진전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교섭단체 구성 요건을 15석으로 낮추는 방안을 제시한 것에 대해선 오래전부터 합의된 것이고, 혁신당, 진보당, 사회민주당, 기본소득당과 이미 이야기를 나눴다며 반응이 대부분 긍정적이고 혁신당에서 접촉이 없었다고 하는데, 그 전에 만났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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