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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의혹 제기를 주도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윤석열의 황태자, 이제 윤동훈으로 부르겠다고 직격했습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오늘(16일) 논평에서 한 의원이 SNS에 수십 건의 글을 쏟아냈는데, 막상 까보니 불법 유출 자료로 만든 거짓 선동뿐이었다며, 왜 한 의원이 윤석열의 황태자였는지 알 만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지난번엔 20자리 비밀번호를 걸어 수사를 방해했던 한 의원이 이번에는 30자리 이상으로 비밀번호를 설정해 수사를 방해한다면 국민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수사를 제대로 받으라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박 수석대변인은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한 의원이 겁을 잔뜩 먹고 왈왈대는 모습이라며 윤석열과 같은 핏줄이고 DNA가 같다는 것을 한동훈의 모습과 행태, 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조계원 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한 의원을 '조선 제일 관종 언론플레이어'로 칭하면서 검찰 수사자료 취득 경로를 밝히고 경찰 조사에 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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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번엔 20자리 비밀번호를 걸어 수사를 방해했던 한 의원이 이번에는 30자리 이상으로 비밀번호를 설정해 수사를 방해한다면 국민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수사를 제대로 받으라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박 수석대변인은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한 의원이 겁을 잔뜩 먹고 왈왈대는 모습이라며 윤석열과 같은 핏줄이고 DNA가 같다는 것을 한동훈의 모습과 행태, 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조계원 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한 의원을 '조선 제일 관종 언론플레이어'로 칭하면서 검찰 수사자료 취득 경로를 밝히고 경찰 조사에 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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