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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는 우리 안의 통합부터 이뤄야 지지율 반전의 모멘텀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오늘(15일) SNS에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소식을 전하면서 나라도 어렵고 당도 어렵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봉하에서 노 대통령을 생각하면 열정적인 연설이 떠오른다며, 광주에서 콩이면 대구에서도 콩인 나라, 반칙과 특권이 없는 사람 사는 세상은 아직도 우리가 가야 할 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정 전 대표는 또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는 소식도 전했는데, 문 전 대통령이 전당대회 치르느라 고생했다며 많은 위로의 말씀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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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전 대표는 또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는 소식도 전했는데, 문 전 대통령이 전당대회 치르느라 고생했다며 많은 위로의 말씀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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