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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최근 하락한 국정 지지율을 반등시켜야 할 책임은 우선적으로 당에 있다며, 당·청 관계에서 책임감을 갖고 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15일)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지금의 당 지지율은 거의 바닥을 친 상태이고, 전당대회 뒤 한 달이 되는 이번 주를 하락 국면의 마지노선으로 삼아 반등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자신은 전당대회 당시 취임 100일 안에 지지율을 10%포인트를 올리겠다고 약속했고, 여전히 이를 지킬 각오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아울러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한 당 선대위 활동도 이미 시작됐다고 생각해야 한다며,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도 10월 중순 이후 확정될 가능성이 큰 만큼, 승리 전략을 미리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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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아울러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한 당 선대위 활동도 이미 시작됐다고 생각해야 한다며,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도 10월 중순 이후 확정될 가능성이 큰 만큼, 승리 전략을 미리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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