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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검찰 수사가 당시 이재명 대표를 겨냥한 표적 수사였다는 의혹을 거듭 제기하며 철저한 규명을 다짐했습니다.
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오늘(15일) 원내대책회의에서 김 후보자 사건 기록에 왜 친이재명계, 대선 캠프, 대장동이 나오느냐며 야당 대표를 제거하려 했던 거라면 법치주의 근간을 뒤흔드는 중대한 국기 문란 사건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적을 겨눈 수사였는지는 당시 윤석열의 황태자이자 법무부 장관이었던 한동훈 의원이 가장 잘 알고 있을 거라며, 민주당은 표적 수사 의혹을 끝까지 규명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박균택 원내부대표 역시 이번 수사는 진행부터 보관, 취득, 정치적 악용까지 '한동훈 게이트'로 연결된다며, 내부 수사 자료를 어디서 전달받은 건지 경찰이 철저히 수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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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정적을 겨눈 수사였는지는 당시 윤석열의 황태자이자 법무부 장관이었던 한동훈 의원이 가장 잘 알고 있을 거라며, 민주당은 표적 수사 의혹을 끝까지 규명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박균택 원내부대표 역시 이번 수사는 진행부터 보관, 취득, 정치적 악용까지 '한동훈 게이트'로 연결된다며, 내부 수사 자료를 어디서 전달받은 건지 경찰이 철저히 수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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