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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권영진·서범수 의원이 당원권 정지 징계에 불복해 낸 재심청구 안건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오는 30일 회의를 다시 열기로 했습니다.
앞서 징계를 결정한 윤리위가 재심도 이어서 하는 만큼 두 의원의 재심청구에 기각 또는 각하 결정을 내릴 것이란 관측이 우세합니다.
두 의원은 윤리위가 재심을 기각이나 각하할 경우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도 검토할 것으로 보입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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