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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이 지역구와 비례대표 구분 없이 국회의원의 국무위원 겸직을 금지하는 국회법 개정을 추진하자고 더불어민주당에 제안했습니다.
오준호 대표는 오늘(1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장관 한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민주진보 진영의 신뢰와 연합정치의 조건을 지키기로 선택했다며, 민주당의 후보직 사퇴 결단 요청을 수용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제 민주당이 연합정치의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줄 때라면서, 국무위원으로 임명되는 의원은 의원직을 내려놓는 원칙을 정하고, 위성정당 없는 연합정치를 만들기 위한 선거제도 개혁에도 나서자고 촉구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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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제 민주당이 연합정치의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줄 때라면서, 국무위원으로 임명되는 의원은 의원직을 내려놓는 원칙을 정하고, 위성정당 없는 연합정치를 만들기 위한 선거제도 개혁에도 나서자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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