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교통 법규를 상습 위반하고 과거 경찰관을 상대로 교통사고를 낸 전력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오늘(11일) 경찰청에 확인한 결과 김 후보자는 2005년 9월 전남 영광에서 운전하다가 교통사고를 처리 중인 경찰공무원을 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5년간 중앙선 침범과 신호 위반 등으로 4차례 과태료를 낸 거로 드러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주 의원은 대법관 후보자니 만큼 교통법규 준수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특히 2005년 경찰관 교통사고에 대해 자세한 경위를 소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오늘(11일) 경찰청에 확인한 결과 김 후보자는 2005년 9월 전남 영광에서 운전하다가 교통사고를 처리 중인 경찰공무원을 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5년간 중앙선 침범과 신호 위반 등으로 4차례 과태료를 낸 거로 드러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주 의원은 대법관 후보자니 만큼 교통법규 준수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특히 2005년 경찰관 교통사고에 대해 자세한 경위를 소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