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한성숙 국무총리는 어제(10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던 중 총리실 직원이 신분을 밝히지 않고 질문한 데 대해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사과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11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이 관련 질문을 하자, 공직자인 해당 직원이 야당 국회의원의 기자회견에서 신분을 정확히 밝히지 않고 질문한 건 부적절한 처신이었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특히 해당 직원이 일반인이라고 답하면서 불필요한 오해와 논란을 초래했다며, 이에 대해 한 의원과 국민 여러분께 유감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정진욱 의원이 추가로 질의하자, 한 총리는 해당 직원에게 엄중히 경고하고 재발방지책을 정리하고 있다면서도, '사찰'이라는 단어가 왜 쓰이는지는 의문이라고 답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 총리는 오늘(11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이 관련 질문을 하자, 공직자인 해당 직원이 야당 국회의원의 기자회견에서 신분을 정확히 밝히지 않고 질문한 건 부적절한 처신이었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특히 해당 직원이 일반인이라고 답하면서 불필요한 오해와 논란을 초래했다며, 이에 대해 한 의원과 국민 여러분께 유감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정진욱 의원이 추가로 질의하자, 한 총리는 해당 직원에게 엄중히 경고하고 재발방지책을 정리하고 있다면서도, '사찰'이라는 단어가 왜 쓰이는지는 의문이라고 답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