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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은 공공외교포럼을 통해 협력 가능 분야를 점검했습니다.
현지시간 10일, 미국 미국 워싱턴 D.C 조지타운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한미 전략적 협력의 지평 확대'를 주제로 개최됐습니다.
윤주석 주미국대사관 공사는 축사를 통해 남반구에 위치한 신흥국과 개도국을 통칭하는 글로벌사우스는 인구와 경제 규모는 물론 핵심 광물과 자원 등 잠재력이 크다는 점에서 중요한 지역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미 양측 참석자들은 글로벌사우스 공공외교 협력 가능 분야 등 의제를 중심으로 글로벌사우스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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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측 참석자들은 글로벌사우스 공공외교 협력 가능 분야 등 의제를 중심으로 글로벌사우스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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