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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하자가 많아야 말을 잘 들을 테니까 '공소 취소 돌격대'로 지명한 거라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소액 주주를 피눈물 나게 한 김승원 후보자의 '주가 조작 로비'를 이재명 대통령이 몰랐겠느냐며, 개각을 '독재 연장'의 도구로 쓰려다 이 사달이 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의 증인 채택을 반대한다며, 침수 차량을 속여서 팔아먹는 중고차 사기꾼과 뭐가 다르냐고 지적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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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민주당이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의 증인 채택을 반대한다며, 침수 차량을 속여서 팔아먹는 중고차 사기꾼과 뭐가 다르냐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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