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정청래 전 대표를 언급한 수첩 메모가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오늘(9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된 김 대표 수첩에는 차기 서울시장 후보로 정청래 전 대표를 비롯한 4명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또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 이름 옆에 '아웃'이라고 적은 메모도 포함됐습니다.
이에 대해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해당 보도를 김 대표에게 보고했지만 별다른 언급이 없었다며, 서울시장 후보군에 대해선 현재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9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된 김 대표 수첩에는 차기 서울시장 후보로 정청래 전 대표를 비롯한 4명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또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 이름 옆에 '아웃'이라고 적은 메모도 포함됐습니다.
이에 대해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해당 보도를 김 대표에게 보고했지만 별다른 언급이 없었다며, 서울시장 후보군에 대해선 현재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