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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연일 추가 의혹을 제기 중인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불법적 캐비닛 정치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조계원 대변인은 오늘(6일) 서면 논평에서 한 의원이 공개하는 통화 녹취들은 수사기관 등 제한된 경로를 통해서만 나올 수 있는 거라며, 입수와 유출 과정에 위법성이 있다면 명백한 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캐비닛의 녹취와 수사자료를 전달해준 조력자들 역시 죄를 감당해야 할 수 있다며, 정치검찰의 관행을 이어받아 캐비닛 정치를 일삼는 한 의원은 국회에서 퇴출하는 게 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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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닛의 녹취와 수사자료를 전달해준 조력자들 역시 죄를 감당해야 할 수 있다며, 정치검찰의 관행을 이어받아 캐비닛 정치를 일삼는 한 의원은 국회에서 퇴출하는 게 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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