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조정식 국회의장이 한일 관계가 발전하려면 미래에 대한 노력과 함께 과거사 문제도 잘 풀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의장은 오늘(4일) 국회에서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를 만나, 1998년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처럼 과거에 대한 진솔한 성찰을 바탕으로 한일관계가 미래를 향해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에 미즈시마 대사는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면서, 한일 정상 간 셔틀 외교를 비롯한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이고 안정적인 관계를 추진하고 싶다고 화답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조 의장은 오늘(4일) 국회에서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를 만나, 1998년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처럼 과거에 대한 진솔한 성찰을 바탕으로 한일관계가 미래를 향해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에 미즈시마 대사는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면서, 한일 정상 간 셔틀 외교를 비롯한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이고 안정적인 관계를 추진하고 싶다고 화답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