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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국회 본회의에선 도시정비법과 용산공원특별법 개정안 등 부동산 공급 관련 법안은 처리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대변인은 오늘(3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태원 참사 특별법 개정안 등 17개 정도 비쟁점 법안이 처리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용산공원특별법 등 부동산 관련 법안은 상정하지 않기로 했다며, 국토교통부 장관과 서울시장의 협상이 아직 진행 중이라 협상 내용을 지켜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부동산 공급은 실질적으로 법안 통과가 중요하기보다는 실질적인 공급 대책이 필요해 그 부분에 대해 협상을 우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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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부동산 공급은 실질적으로 법안 통과가 중요하기보다는 실질적인 공급 대책이 필요해 그 부분에 대해 협상을 우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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