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조정식 국회의장이 정기국회 개회식에서 국회가 먼저 할 일은 첫째도 민생이고, 둘째도 민생, 셋째도 민생이라면서 여야의 협치를 거듭 주문했습니다.
조 의장은 오늘(1일) 정기국회 개회식에서 효능감 있는 국회를 실현하기 위해 본회의에 부의된 민생법안을 해당 회기 안에 처리하는 '민생 협치 전통'을 만들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정기국회 100일 뒤 우리는 국민의 엄정한 평가를 받게 될 거라면서, 쟁점은 끈기 있게 마주 앉아 풀어내고, 합의된 것은 미루지 말고 빠르게 처리하고, 이견이 있더라도 민생을 위해 한 걸음씩 양보하자고 강조했습니다.
또 우리가 궁극적으로 만들려는 나라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한 나라이고, 이를 위해 미래와 통합이라는 두 바퀴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조 의장은 미래와 관련해 인공지능과 첨단기술, 청년, 기후위기, 한반도 평화 등 네 가지를 주요 의제로 제시했고, 통합을 위한 의제로는 기본사회, 균형발전, 사회적 대화, 국민통합을 꼽았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조 의장은 오늘(1일) 정기국회 개회식에서 효능감 있는 국회를 실현하기 위해 본회의에 부의된 민생법안을 해당 회기 안에 처리하는 '민생 협치 전통'을 만들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정기국회 100일 뒤 우리는 국민의 엄정한 평가를 받게 될 거라면서, 쟁점은 끈기 있게 마주 앉아 풀어내고, 합의된 것은 미루지 말고 빠르게 처리하고, 이견이 있더라도 민생을 위해 한 걸음씩 양보하자고 강조했습니다.
또 우리가 궁극적으로 만들려는 나라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한 나라이고, 이를 위해 미래와 통합이라는 두 바퀴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조 의장은 미래와 관련해 인공지능과 첨단기술, 청년, 기후위기, 한반도 평화 등 네 가지를 주요 의제로 제시했고, 통합을 위한 의제로는 기본사회, 균형발전, 사회적 대화, 국민통합을 꼽았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