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지난달 3일 발표한 정부의 세제개편안을 심의·의결할 전망입니다.
앞서 여당이 비거주 1주택자의 세 부담을 높이는 내용 등이 담긴 정부 개편안에 대해 수정 필요성을 제기한 만큼, 국무회의 심의 과정에서 보완이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혜택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됐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ISA 개편안 내용 역시 일부 수정해 의결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국무회의에선 내년도 예산안이 처리될 거로 예상됩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앞서 여당이 비거주 1주택자의 세 부담을 높이는 내용 등이 담긴 정부 개편안에 대해 수정 필요성을 제기한 만큼, 국무회의 심의 과정에서 보완이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혜택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됐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ISA 개편안 내용 역시 일부 수정해 의결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국무회의에선 내년도 예산안이 처리될 거로 예상됩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