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은 기본소득당 원내대표인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기득권 정치의 표본이라면서 비례대표 의원직을 즉각 사퇴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31일) 최고위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들 분노 속에 터무니없는 용혜인 카드를 내놓으면서, 2030 분노지수는 임계점을 넘어섰다고 비판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논평에서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장관에 임명되면 의원직을 사퇴하는 게 관례인데 용 후보자가 겸직하겠단 입장을 밝혔다면서, 기득권 정치의 표본이라고 직격 했습니다.
이어 안철수 의원은 SNS를 통해 항간의 소문처럼 용 후보자가 겸직 입장을 밝힌 건, 기본소득당이 원외 정당이 되면 배우자 급여를 충당하지 못하기 때문이냐면서, 이쯤 되면 가족소득당 아니냐고 반문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예결위 전체회의에서 용 후보자 지명은 준연동형 비례제가 낳은 헌정사의 참사라면서, 1년에 11억 원씩 주는 돈을 받지 못할까 봐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를 안 하는 것 아니냐, 명백한 국고 손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장동혁 대표는 오늘(31일) 최고위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들 분노 속에 터무니없는 용혜인 카드를 내놓으면서, 2030 분노지수는 임계점을 넘어섰다고 비판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논평에서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장관에 임명되면 의원직을 사퇴하는 게 관례인데 용 후보자가 겸직하겠단 입장을 밝혔다면서, 기득권 정치의 표본이라고 직격 했습니다.
이어 안철수 의원은 SNS를 통해 항간의 소문처럼 용 후보자가 겸직 입장을 밝힌 건, 기본소득당이 원외 정당이 되면 배우자 급여를 충당하지 못하기 때문이냐면서, 이쯤 되면 가족소득당 아니냐고 반문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예결위 전체회의에서 용 후보자 지명은 준연동형 비례제가 낳은 헌정사의 참사라면서, 1년에 11억 원씩 주는 돈을 받지 못할까 봐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를 안 하는 것 아니냐, 명백한 국고 손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