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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은 모두의 성 평등은 국민 생명과 존엄을 지키는 헌법적 책무이자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중요과제라고 밝혔습니다.
용 의원은 오늘(30일) SNS를 통해 주말 아침 여섯 살 아이를 돌보는 중 지명 소식을 전해 들었다며, 30대 워킹맘이자 야당의 일원으로서 어느 때보다 막중한 소임 의식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이 모두 공감하고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를 끌어내고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내기 위해 전심전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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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국민이 모두 공감하고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를 끌어내고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내기 위해 전심전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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