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28일) 실종 허위종결 사건이 벌어진 제주 현장을 찾았습니다.
장 대표는 이 자리에서 200일 가까이 경찰청장 공백이 이어지고 있고 제청도 되지 않은 상태라며 지금까지 이런 사건들이 발생한 건 우연이 아니라 이 정부가 만들어 낸 거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제주 치안 문제 관련 불법 체류자와 무비자 입국 문제를 포함해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고, 또 유족들이 원할 경우 빠른 시일 내 만나 지원 방안을 듣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또, 고평기 제주청장과 면담하며 언론 공개를 주장했지만, 경찰은 지침상 불가능하다며 거절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장 대표는 이 자리에서 200일 가까이 경찰청장 공백이 이어지고 있고 제청도 되지 않은 상태라며 지금까지 이런 사건들이 발생한 건 우연이 아니라 이 정부가 만들어 낸 거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제주 치안 문제 관련 불법 체류자와 무비자 입국 문제를 포함해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고, 또 유족들이 원할 경우 빠른 시일 내 만나 지원 방안을 듣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또, 고평기 제주청장과 면담하며 언론 공개를 주장했지만, 경찰은 지침상 불가능하다며 거절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