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내달 9∼11일 '프리덤 에지' 훈련 실시

한미일, 내달 9∼11일 '프리덤 에지' 훈련 실시

2026.08.28. 오전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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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축소 지시로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가 축소된 가운데, 한미일 3국의 정례 다영역 훈련인 '프리덤 에지'는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합동참모본부는 다음 달 9일부터 11일까지 제주 동·남방 공해 상에서 '프리덤 에지' 훈련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훈련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한미일 3국이 연례적으로 시행하는 방어적 성격의 훈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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