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우리 국민 구조를 위해 어제(27일) 출국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네팔 현지에 도착했습니다.
외교부 소속 4명을 포함해 소방과 경찰 등 11명으로 꾸려진 신속대응팀은 현지 당국과 협조해 실종된 우리 국민 수색과 구조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앞서 신속대응팀장을 맡은 임상우 재외국민보호 영사 대표는 신속하고 안전한 수색과 구조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수색·구조 상황을 지켜보면서 이번에 파견한 신속대응팀 외에도 추가 파견 등 필요한 조치는 다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외교부 소속 4명을 포함해 소방과 경찰 등 11명으로 꾸려진 신속대응팀은 현지 당국과 협조해 실종된 우리 국민 수색과 구조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앞서 신속대응팀장을 맡은 임상우 재외국민보호 영사 대표는 신속하고 안전한 수색과 구조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수색·구조 상황을 지켜보면서 이번에 파견한 신속대응팀 외에도 추가 파견 등 필요한 조치는 다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