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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은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 피해로 우리 국민 9명이 연락이 끊긴 것과 관련해 정부의 총력 대응을 당부했습니다.
조 의장은 오늘(27일) SNS에, 외교 당국은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쏟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달라며 네팔 정부와의 협조에도 빈틈이 없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회도 필요한 지원을 즉시 뒷받침하겠다며, 우리 국민이 한 분도 빠짐없이 돌아오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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