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북한 도발 계속되는데 한가한 낙관론...국민 불안"

국민의힘 "북한 도발 계속되는데 한가한 낙관론...국민 불안"

2026.08.22. 오전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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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정부의 안보 인식을 비판하며, 지금 필요한 것은 한가한 낙관론이 아니라 견고한 안보 체제 재건과 확고한 주인의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22일) 논평에서 북한의 연이은 탄도미사일 도발과 비난에도 이재명 대통령은 '평화공존'이란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탈영 의혹이 있는 인물이 국방부 수장을 맡고 한미동맹 엇박자까지 방치되고 있다면서, 주무 부서의 파행으로 국민 불안이 극에 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도 훈련을 줄이면 대화의 문이 열릴 것이라는 정부의 일방적 기대와 달리 북한의 태도는 바뀌지 않았다며, 오히려 우리 군의 대비 태세만 시험대에 올랐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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