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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현역 의원 4명에 대해 당원권 정지의 중징계를 내린 가운데, 일부 징계 당사자들이 가처분 신청 등 법적 조치 검토에 나섰습니다.
당원권 정지 2년 처분을 받은 진종오 의원은 오늘(21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 당시 무소속 한동훈 후보 캠프에 보좌진을 파견했다는 의혹 등은 사실무근이라며, '장동혁 호위무사' 윤리위가 정치 숙청을 벌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아직 결정문을 통보받지 않았다면서도 윤리위가 이미 공정성을 잃은 만큼 재심보단 법률적 검토가 필요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른바 돌려차기 실언으로 10개월간 당원권이 정지된 서범수 의원도 법원에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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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직 결정문을 통보받지 않았다면서도 윤리위가 이미 공정성을 잃은 만큼 재심보단 법률적 검토가 필요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른바 돌려차기 실언으로 10개월간 당원권이 정지된 서범수 의원도 법원에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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