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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해 제명해야 할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 조정식 국회의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이 의원 논란으로 국회에 앉아 있기가 부끄러운 상황이라며, 헌법 정신을 정면으로 위반한 만큼 제명이 돼야 할 정도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과반 찬성으로 의원 자격 정지가 가능한 법안도 제출돼 있다며, 법안 통과를 통해서라도 국회가 스스로 엄정성을 지키도록 의장이 지도력을 발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대법관 서면 제청 논란을 빚은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해서는, 사법부가 자기 정화하는 것이 최우선이지만 그렇지 못할 때는 국회가 단호하게 시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의장은 지금이야말로 집권여당의 유능함을 국민에게 보여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때라며, 민생 경제에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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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서면 제청 논란을 빚은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해서는, 사법부가 자기 정화하는 것이 최우선이지만 그렇지 못할 때는 국회가 단호하게 시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의장은 지금이야말로 집권여당의 유능함을 국민에게 보여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때라며, 민생 경제에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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