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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김여정 "북미 지도자 소통 전혀 알지 못하는 일"
김여정 "한미연합훈련 축소보다 지속에 더 주목"
▶ 자세한 뉴스 잠시 뒤 이어집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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