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취임 뒤 첫 상견례를 갖고, 긴밀한 당청 관계와 '원팀'을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18일) 아침 국회에서, 강 실장과 홍익표 정무수석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벽이 없는 원팀'으로 소통하겠다며 정부의 국정 방향을 잘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대통령실과 정부에 전달해 국정이 안정적으로 갈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새 지도부의 기조로 '국민을 지키는 든든한 민주당'을 제시했습니다.
강 실장도 당청과 당정이 원팀으로 뛰는 게 중요하다며, 정부도 당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현장의 민심을 국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김 대표는 또, 당선 직후 찾은 거제 수해 현장을 언급하며, 피해 주민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정신적 피해까지 고려한 섬세한 대책을 정부에 당부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 대표는 오늘(18일) 아침 국회에서, 강 실장과 홍익표 정무수석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벽이 없는 원팀'으로 소통하겠다며 정부의 국정 방향을 잘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대통령실과 정부에 전달해 국정이 안정적으로 갈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새 지도부의 기조로 '국민을 지키는 든든한 민주당'을 제시했습니다.
강 실장도 당청과 당정이 원팀으로 뛰는 게 중요하다며, 정부도 당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현장의 민심을 국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김 대표는 또, 당선 직후 찾은 거제 수해 현장을 언급하며, 피해 주민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정신적 피해까지 고려한 섬세한 대책을 정부에 당부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