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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민생과 국정이 흔들리고 지지율이 곤두박질치는데 느닷없이 대통령 임기부터 바꾸겠다고 한다며, 국정 실패 출구전략이 개헌이냐고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5일) 논평에서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를 말하기 전 입법독주와 야당과의 불통 등을 비롯한 '제왕적 국정운영'부터 돌아보라며, 모든 책임을 헌법에 돌리는 건 본말전도라고 적었습니다.
또 대통령이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를 거론하면서 정작 자신이 연임하지 않겠다는 말은 끝내 하지 않고 있다며, 개헌의 목적이 '사법리스크 방탄'에 있는 게 아니냔 의혹을 불식시키려면 확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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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통령이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를 거론하면서 정작 자신이 연임하지 않겠다는 말은 끝내 하지 않고 있다며, 개헌의 목적이 '사법리스크 방탄'에 있는 게 아니냔 의혹을 불식시키려면 확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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