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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겸 원내대표가 현 지도부 마지막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의 단합, 통합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한 직무대행은 오늘(1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호남을 시작으로 경기, 서울 순회 경선을 거쳐 오는 17일 새로운 당 대표가 선출된다며, 치열하게 경쟁하되, 그 경쟁의 끝에서 우리는 반드시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경쟁의 열기는 통합의 동력으로, 각 후보의 비전은 민주당의 자산으로 모아, 하나의 민주당, 더 강한 민주당으로 이재명 정부 성공과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다시 힘차게 뛰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도 새 지도부가 당원 주권의 중심에서 더 강한 민주당,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규환 최고위원 역시 국민주권 정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모두의 꿈이며, 그 꿈을 이루려면 민주당원과 지지자들이 단결하고 통합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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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경쟁의 열기는 통합의 동력으로, 각 후보의 비전은 민주당의 자산으로 모아, 하나의 민주당, 더 강한 민주당으로 이재명 정부 성공과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다시 힘차게 뛰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도 새 지도부가 당원 주권의 중심에서 더 강한 민주당,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규환 최고위원 역시 국민주권 정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모두의 꿈이며, 그 꿈을 이루려면 민주당원과 지지자들이 단결하고 통합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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